남원실내수영장은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운영되는 공공시설임에도 불구하고 수탁기관인 남원시체육회의 막무가내식 불성실 비민주적 운영으로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수영 강습은 초중급반도 사라져 새로 들어오는 회원은 배울 수가 없고ᆢ
성실하게 몇년간 많은 회원들과 함께 수업해 온 강사 두 분은 갑질 의혹 제기, 체불 임금 지급을 요구했다는 이유로 짤리고ᆢ
두분 강사의 지속적인 고용 보장을 요구하는 수많은 수영 회원들의 요구는 철저히 무시되고 있습니다.